<사람들이 순간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녀는 Plexiglas에 Vinyle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꼴라쥬하는 방식을 이용, 패션의 이미지와 여성의 아름다움을 현대 디자인 개념 안에서 그녀만의 언어로 표현했다.
Emmanuel Nicolas 교수님과 함께 가서 관람. 팝 아트라서 워홀이 쓰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보기에 거리낌이 없었다. 아 어찌나 엘레강스 하던지.
in Art Monde art center Gallery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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