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décembre, 2008

서래마을, Noel market

12월 13일. 
프랑스 마을로 잘 알려진 서래마을에서는 크리스마스시장 즉, Noel marche가 열렸다.
몽마르뜨 언덕을 지나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도착하자마자 프랑스인이 운영하고 프랑스산 밀가루를 사용해 만들어 서래마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파리크라상에 들렀다. 
무얼 먹을지 몰라 한참 고민하다 결국 framboise pie와 campagne, 그리고 un cafe. 

간단히 Petit dejeuner를 해결한 후, 마르쉐로 갔다.

프랑스인하면 빠질수 없는 이다도시를 보았다. 아, 역시 패션의 최고봉 프랑스인들.
이날 방송 취재하러 온 리포터가 많았는데 노엘마켓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내 또래 사람들은 잘 없었고 대부분 이 동네 주민들인 프랑스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난 이날 총 세번이나 인터뷰를 했는데 아- 편집 되던지말던지 그냥 편하게 했더랬다. 호호 

여기서 President Camambert cheese를 구입했는데 더 살걸... 
하고 다음날 후회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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