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février, 2009

영화 '키친' OST 일년후.


어느 고요한 밤, 

19 février, 2009

사랑? L.O.V.E.

  사랑이라는 정의에 대한 답을 이따금씩 요구받곤 한다. 
어느때는 이렇다고 생각했던 사랑이, 또 어느때는 저렇다고 말해버리는 내가 기억력이 나쁜건지, 아니면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어느순간 변해버린건지 나로선 알수는 없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사랑이라는건 단순할것 같지만 꽤나 복잡한 것이며, 
내가 나이라는 걸 먹으면서 사랑의 테두리를 점점 보는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데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오늘밤 영화 'If only'를 보아서 그런건지도ㅡ.

Browny in Valentine's Day